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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. 김채윤
디자인. 전유림
사진 출처. RBW

‘La Dolce Vita’. 열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 원어스가 찰나이기에 더욱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다.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단 하루를 위해 물 위로 올라온 인어가 되어, 마지막까지 춤추는 원어스의 사랑과 열정이 담긴 음악들. 

원어스 - ‘Baila Conmigo’ 

서호: 내적 댄스로 꿈틀거리기 좋은 노래 같아요. 장시간 이동할 때나 드라이브할 때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!

 

이도: 이번 앨범 타이틀 곡 ‘Baila Conmigo’는 리듬을 조금씩 타면서 즐길 수 있는 노래예요. 가볍게 흥얼거리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도 매력적입니다.

 

건희: 들을수록 계속 따라 부르고 싶어지고, 당장이라도 춤추고 싶어지기도 하는 매력적인 곡입니다. 많이 들어주세요!

 

환웅: 사실 이번 타이틀 곡은 저번 앨범을 준비할 때부터 아껴놓았다가 이번에 보여드릴 정도로 아주 자신 있는 곡입니다! 처음 시도해보는 장르의 노래인 만큼 그에 맞게 창법도 변화를 줘 더욱 몰입감 있는 곡을 완성하려 했어요. 재밌게 즐겨주세요!

 

시온: 원어스의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는 곡이에요. 함께 달콤한 순간을 보내봅시다!

원어스 - ‘Simulation’

서호: ‘과몰입’이 저절로 되는 곡이기 때문에 ‘슬픈 감정을 갑자기 잡아야 한다!’ 할 때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이도:  아련하면서도 섹시한 곡이에요.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, 애절한 목소리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입니다.

 

건희: 웅장하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한 반전 매력이 있는 곡입니다. 원어스만의 감성이 잘 드러나기도 하고, 저희의 한층 더 성숙해진 목소리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. 이번 앨범 수록곡들 역시 다 좋으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!

 

환웅: 흡인력 있는 원어스의 깊은 음색을 느끼실 수 있는 곡입니다. 한층 성숙해진 저희의 감정선을 따라가면서 노래를 들으시다 보면 순식간에 곡이 끝나 있을 거예요!

 

시온: 이도 형이 작업에 참여한 노래예요. 멤버들끼리는 ‘오, 타이틀로도 좋겠다!’라는 의견도 나왔을 정도로 우리 멤버들이 많이 애정하는 곡입니다!

신해철 - ‘민물장어의 꿈’

서호: 듣고 있으면 ‘게으르게 살지 말아야겠다.’라는 생각이 들면서 게으른 제게 다시 삶의 밸런스를 찾게 해주는 곡입니다.

Yyeon - ‘이제 우리 꿈에서만 만나’

이도: 반복되는 멜로디가 중독적이고 가사도 너무 좋아요.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노래라 추천드립니다.

백예린 - ‘한계’

건희: 백예린 선배님의 목소리를 좋아해서 자주 들었던 곡이에요. 문득 가사를 봤는데 그때의 제게 필요했던 말들이어서 위로를 받았어요. 치열하게 살아가는 누군가에게는 언젠가 한 번쯤 필요한 노래일 거라고 생각해요. 아끼던 책 구절에 책갈피를 꽂아 두었다 펴보듯 필요해질 때 꺼내 들어주세요.

WOODZ - ‘Ready to Fight’

환웅: 최근 밴드 사운드에 빠져 있어 자주 듣고 있어요. 발칙한 무드의 악동 느낌이 너무 매력적이게 들려서 이 곡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. 언젠가 이런 장르의 음악에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.

화사 - ‘I Love My Body’

시온: 이제 고3 친구들은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요.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‘나 자신 그대로도 내가 최고다!’라는 마음으로 연말까지 다 함께 힘을 내면 좋겠어요!

서호의 추천: 아이유(IU) - ‘마음을 드려요’ / 얀 - ‘심(心)’

이도의 추천: ASH ISLAND - ‘Because’ / 에픽하이 (EPIK HIGH) -  ‘Love Love Love (Feat. Yoong Jin of Casker)’

건희의 추천: 안희수 - ‘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’ / Corinne Bailey Rae - ‘Another Rainy Day’

환웅의 추천: 강산에 - ‘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’ / KISS OF LIFE - ‘Sugarcoat (NATTY Solo)’

시온의 추천: AKMU(악뮤) - ‘후라이의 꿈’ / SLANDER, Dylan Matthew - ‘Love Is Gone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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