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“모든 게 당연하지 않다는 걸 잊지 않고 싶어요”
투모로우바이투게더 ‘이름의 장 : TEMPTATION’ 컴백 인터뷰
2023.02.06
2023년의 유재석, ‘핑계고’
이 주의 예능, 영화, 음악, 책
2023.02.03
TXT, 다른 세대의 청춘을 정의하다
‘이름의 장: TEMPTATION’의 흔들리는 청춘에 대한 세 개의 해석
2023.01.30
채원의 빈칸을 채우기
이 주의 예능, 영화, 음악
2023.01.20
RM의 솔로 앨범 ‘Indigo’ 작업기
하나의 작품으로서 Indigo의 앨범 디자인을 완성하는 과정
2023.01.19
카즈하의 근육을 이루는 것들에 대하여
르세라핌 카즈하가 말하는 운동, 발레, 그리고 K-팝
2023.01.18
문수아가 카메라로 담는 사랑
빌리 문수아가 카메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
2023.01.18
허윤진의 ‘청춘물 주인공 서사’ 같은 인생
뉴욕에서 서울로, 허윤진이 르세라핌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여정
2023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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