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은 없다. 언제나 솔직한 감정으로 마음을 전해온 TWS는 미니 5집 ‘NO TRAGEDY’를 통해 그 감정에 한층 또렷한 확신을 더한다. 운명을 가르는 별을 깨고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여섯 소년이 완성한 해피 엔딩 로맨스와 그들이 ‘42’와 함께 듣고 싶은 노래들을 전한다.

TWS - ‘널 따라가 (You, You)’
신유: ‘널 따라가 (You, You)’로 그동안 잠들어 있던 마음속 설렘을 깨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TWS를 함께 따라가봐요!
도훈: ‘널 따라가 (You, You)’는 상대에게 직진으로 사랑을 전하는 내용인데요! 망설임 없는 가사와 중독적인 훅 멜로디가 포인트입니다!
영재: 기존 TWS의 청량함이 담긴 곡들을 밝은 파랑이라고 할 수 있다면, 이번 타이틀 곡 ‘널 따라가 (You, You)’는 짙은 푸른빛의 감성이 담긴 곡입니다. TWS의 또 다른 매력과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노래이니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.
한진: 고민보다 감정이 먼저 움직이는 순간을 담은 노래예요.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, 그대로 따라가는 그 솔직함이 매력인 것 같아요. 42분들도 이 노래를 들으면서, 스스로의 마음을 믿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느끼셨으면 좋겠어요.
지훈: 사랑을 대하는 TWS의 능동적인 메시지가 여러분께 힘을 가져다주길 빕니다! 원하는 걸 이룰 때까지 모두 ‘킵고잉’!
경민: ‘널 따라가 (You, You)’는 꿈의 이상형, 즉 운명의 상대를 만나 그 사람에게 직진하는 TWS의 저돌적인 로맨스 이미지를 담은 곡이에요. 원래의 청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사랑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TWS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.

TWS - ‘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’
영재: TWS표 하우스 음악으로, 안무에도 하우스 동작이 들어가 있습니다. 너의 모든 가능성, 이상형이 되어주겠다는 스위트한 가사가 인상적이에요.

TWS - ‘Why You So Bad?’
한진: 운명이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담고 있어요. 조금 답답하지만 설레는 감정이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. 들을수록 더 빠져드는, 중독성 있는 곡이에요.
경민: 이번 앨범의 유일한 영어 노래입니다. 사랑이 마음처럼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과 상대를 향한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지리스닝 곡이에요. 드라이브할 때 추천합니다!

TWS - ‘Get It Now’
신유: 이 곡을 들으며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.
영재: ‘TWS한테 이런 목소리가 있다고?’ 하고 깜짝 놀랄 만한 곡이니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.

TWS - ‘Fire Escape’
도훈: 하이퍼팝 기반의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이에요. 한 번 들으시면 잊기 어려우실 겁니다.
지훈: 복잡한 세상 속 여러분의 유일한 편과 희망이 되어드리고 싶은 TWS의 모습이 담긴 곡입니다!

TWS - ‘Back To Strangers’
신유: TWS가 평소에 들려드리지 않았던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.
도훈: TWS 곡 중에서도 짙은 감성이 느껴지는데요. 저희들의 진심이 담겨 있으니 꼭 들어주세요.
한진: 처음으로 돌아가도 결국 다시 같은 선택을 하게 되는 감정을 담고 있어요. 사랑이라는 게 꼭 완벽하지 않더라도, 다시 선택하고 싶다는 감정이 더 진짜라고 생각해요. 밤에 혼자 있을 때 들으면 마음이 조금 더 솔직해지는 곡이에요.
지훈: 모든 것이 아무것도 없는 0의 상태로 돌아가도 너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입니다!
경민: 제가 좋아하는 트랙과 톱라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, 특히 가사가 너무나도 좋아요. 우리가 서로 모르는 처음으로 돌아가도 다시 우릴 선택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!

릴러말즈 - ‘HAVE A GOOD TRIP’
신유: 중독적인 훅과 아티스트의 매력적인 음색이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게 해드릴 겁니다.

방탄소년단 - ‘Hooligan’
도훈: 트랙 사운드도 너무 좋고 가사에 “하하하하하”라는 라인이 인상 깊어 매일 듣고 있습니다. 여러분도 들어보세요!

AKMU - ‘기쁨, 슬픔, 아름다운 마음’
영재: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혁 선배님과 수현 선배님이 그간 겪으신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는데요. 들을수록 두 분의 진심이 배가되는,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곡이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

10CM - ‘봄이 좋냐??’
한진: 들을 때마다 계절이 바뀌는 느낌을 주는 곡이에요. 가볍게 시작되지만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져요. 특히 봄날에 들으면 더 잘 어울려 자주 찾게 되는 노래입니다.

Clean Bandit - ‘Rather Be (Feat. Jess Glynne)’
지훈: 현악기 사운드와 멜로디 라인이 예뻐 어느 날씨에도 듣기 좋은 곡입니다!

Justin Bieber - ‘DAISIES’
경민: 저스틴 비버의 사랑 이야기를 닮은 노래입니다. 평소에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번 ‘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’을 통해 다시 한번 이 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.
신유의 추천: 데이먼스 이어 - ‘ai’
도훈의 추천: j-hope - ‘i wonder... (with Jung Kook of BTS)’
영재의 추천: 화사 - ‘So Cute’
한진의 추천: Troye Sivan - ‘YOUTH’
지훈의 추천: 지코 - ‘SoulMate (Feat. 아이유)’
경민의 추천: 방탄소년단 - ‘FYA’
- TWS, 새 시대의 로미오2026.04.28
- TWS의 청춘은 타오른다2025.10.29
- TWS 플레이리스트2025.11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