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완전함(Imperfect)의 한가운데에 선을 긋는 순간, 비로소 가장 나다운 완벽함(I’m perfect)이 시작된다.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노래하는 FIFTY FIFTY의 미니 4집 ‘Imperfect-I’mperfect’ 그리고 완벽하지 않아도 찬란하게 빛나는 오늘을 완성해줄 음악들을 소개한다.

FIFTY FIFTY - ‘Like a Bubble’
키나: 살다 보면 가끔 스스로가 엉망진창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. 하지만 그 불완전한 모습마저도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메시지를 이 노래에 담고 싶었어요. 저희의 목소리가 트웨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랄게요.
문샤넬: 저희가 표현하고 싶었던 청량함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. 듣고 있으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질 만큼 기분 좋은 설렘이 있는 노래라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. 이번 여름, 트웨니분들의 플레이리스트에 꼭 들어갔으면 좋겠어요!
예원: 사실 이 곡을 처음 받고 나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계속 들어봤는데요. 신기하게도 장소마다 노래가 주는 느낌이 매번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. 특히 통통 튀는 멜로디와 설레는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. 우리 트웨니분들도 이 곡과 함께 매 순간 행복한 기억을 가득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아테나: 제목처럼 정말 버블 같은 곡이라고 생각하는데요! 듣고 있으면 몸도 마음도 둥실둥실 떠오르는 것 같고, 기분까지 가벼워지는 매력이 있어요. 그래서 이번 앨범이 제 최애 앨범이 되었어요! 트웨니분들도 ‘Like a Bubble’과 함께 행복하고 자유로운 기분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
FIFTY FIFTY - ‘STARSTRUCK’
키나: 4차원 미로 속에 갇힌 것처럼 기묘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있는 곡입니다! 특히 중간에 툭 떨어지는 묵직한 비트와 랩 파트의 밸런스가 예술이니까 꼭 집중해서 들어봐주기! 약속!
문샤넬: 녹음 순서가 첫 번째라 살짝 긴장도 됐지만, 오히려 그 에너지가 그대로 담긴 것 같아요. 연습한 만큼 디테일 하나하나 잘 살아나 결과물을 듣고 정말 뿌듯했습니다. ‘STARSTRUCK’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선이 빛나는 곡이라, 그 시작을 제가 맡았다는 게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!
예원: 작업하면서 먼저 들려드릴 수 있었던 곡이라 더 뜻깊게 느껴졌어요. 특히 ‘방과 후 퇴마클럽: 소녀들의 밤’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해볼 수 있었는데, 정말 새롭고 소중한 경험이었어요. 작품이 가진 분위기와 감정선이 음악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서, 그 세계관이 곡 안에 잘 녹아든 점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.
아테나: 이 곡은 저와 예원 언니의 최애 곡 중 하나예요! 노래 자체도 정말 좋지만,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.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정말 멋지니까 꼭 기대해주세요!

FIFTY FIFTY - ‘Took It Too Far’
키나: 인트로부터 강렬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곡이에요. 들을수록 한층 성숙해진 저희의 목소리와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어 저희에게도 의미가 큽니다. 트웨니분들께도 이 감정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고 꼭 들려드리고 싶은 곡이에요.
문샤넬: 저는 가끔 혼자 방에서 스피커를 크게 틀어놓고 신나게 춤추곤 하는데요. ㅎㅎ 이 곡은 그때 꼭 플레이하게 되는 곡이에요! 그리고 이건 진짜 비밀인데... 침대 위에서 뛰면서 들은 적도 있어요! >_< 그만큼 들으면 에너지를 얻고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라 트웨니분들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!
예원: 처음 들었을 때부터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곡이에요. 특히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된 가사가 인상 깊어서 더 애정이 가는 것 같고요. 들을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곡이라 제 플레이리스트에도 항상 들어 있어요. 트웨니분들도 이 곡의 감정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!
아테나: 처음 들었을 때 팝송 같은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꼈어요! 햇살 좋은 날 창문을 열고 이 곡을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면 영화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더라고요! 트웨니분들도 드라이브할 때 꼭 한 번 들어보세요!

FIFTY FIFTY - ‘PERFECT’
키나: 몽글몽글한 저희의 목소리가 이 곡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어요.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히 빛나고 소중하다는 마음을 담고 있는 곡이라서, 트웨니분들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.
문샤넬: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순간, 시간이 천천히 멈춘 것 같은 감정을 담은 곡이에요! 듣고 있으면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아합니다. 트웨니분들도 이 곡을 들으며 그런 따뜻한 순간들을 많이 떠올리셨으면 좋겠어요.
예원: 나른한 오후,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듣기 딱 좋은 곡이에요.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있어 좋고요. 낮잠을 자고 일어나 천천히 산책하면서 들으면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거예요.
아테나: 마음이 편안해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 자주 찾아 듣게 돼요! 쉬는 날 이어폰을 끼고 풍경을 바라보거나, 가볍게 산책하면서 들으면 더 잘 어울리는 곡이에요. 트웨니분들도 여유로운 순간에 함께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!

FIFTY FIFTY - ‘Genie Magic’
키나: 반짝이는 마법 속에 들어온 것처럼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곡이에요. 듣는 순간 마음이 설레고, 작은 행복이 번지는 느낌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. 트웨니분들도 이 곡을 들으면서 행복한 마법에 걸린 것처럼 두근두근한 기분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.
문샤넬: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 영화 ‘위대한 쇼맨’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요! 제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자신감이 생기고, ‘위대한 쇼맨은 나야!’ 이런 기분이 들 정도로 에너지를 가득 채워주는 곡이에요! 들을수록 ‘나도 뭐든 해낼 수 있겠다.’라는 힘을 받는 느낌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! 트웨니분들도 에너지가 필요할 때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!
예원: 제 최애 곡 중 하나인데요. 최근 아테나와 함께 라이브에서 잠깐 들려드릴 기회가 있었는데, 트웨니분들도 좋아해주셔서 더 기억에 남는 곡이 된 것 같아요. 저희의 가창력과 뮤지컬 같은 에너지를 중심으로 들어주시면 더 재미있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고요. 듣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밝아지는 곡이라 저도 자주 찾아 들어요. 아직 못 들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아테나: 트웨니분들이 정말 많이 좋아해주시는 곡 중 하나가 바로 ‘Genie Magic’인데요! 개인적으로도 저희의 보컬 매력을 가장 잘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. 트웨니분들께서 ‘Gravity’만큼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말씀해주실 때마다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더라고요.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!

FIFTY FIFTY - ‘Carry On’
키나: 조용한 위로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노래입니다. 크게 말을 건네기보다는, 옆에서 가만히 함께 있어주는 느낌이라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고요. 힘들고 지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순간에, 이 노래가 트웨니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다시 천천히라도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문샤넬: 이 노래를 들을 때 소중한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요.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역시 트웨니입니다! 제 인생의 감사한 순간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해주는 곡이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오래 남는 것 같아요. 트웨니도 이 노래를 들으면서 좋은 기억을 많이 떠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!
예원: 앨범의 마지막을 감성적으로 마무리해주는 곡이라고 생각해요. 들을수록 벅차오르는 감정과 여운이 함께 담겨 있어 다양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있어요. 천천히 곡에 몰입하면서 들어주시면 더 깊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아테나: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콘서트 장면이 떠오른 곡이에요! 무대 중간에 조명이 어두워지고, 트웨니분들이 휴대폰 플래시를 켠 채로 함께 ‘떼창’해주시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됐는데 그 장면이 너무 벅차더라고요. 가사에 담긴 많은 감정을 트웨니분들께서도 함께 공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!

Jennifer Lopez - ‘Get Right (feat. Fabolous)’
키나: 신나고 당당해질 수 있는 노래예요! 드라이브할 때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볼륨을 높여 들어보세요.

Harry Styles - ‘Fine Line’
문샤넬: 산책하면서 종종 듣는 곡인데, 들을 때마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. 특히 후반부에 악기 사운드가 웅장하게 터질 때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아요!

아이오아이 (I.O.I) - ‘IOI (Where My Girls At)’
예원: 요즘 자주 듣는 곡 중 하나예요! 중독성 있는 신스 사운드와 아이오아이 선배님들의 청량한 보컬이 너무 멋져요.

wave to earth - ‘annie.’
아테나: 조용히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이에요. 억지로 무언가를 보여주려고 하기 보다 감정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좋아요. 분위기가 부드럽고 차분해서 계절이 바뀔 때나 혼자 이동할 때 들으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! ‘생각이 많아질 때 조용히 틀어두기 좋은 곡’으로 추천하고 싶어요.
키나의 추천: OSUN(권오선) - ‘U’
문샤넬의 추천: Ariana Grande - ‘hate that i made you love me’
예원의 추천: WINNER - ‘AH YEAH (아예)’
아테나의 추천: 폴킴 - ‘지금 이대로도 좋아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