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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. 김수연
디자인. 전유림

사랑은 때때로 사탕처럼 달콤하기도,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기도 하다. woo!ah!가 사랑의 다채로운 매력과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한 첫 번째 미니 앨범, ‘JOY’를 선보인다. 타이틀 곡 ‘단거(Danger)’로 돌아온 이들이 달달한 디저트처럼 모두를 중독시킬 색다른 세계로 안내한다. 
 

woo!ah! - ‘단거(Danger)’

나나: ‘단거(Danger)’라는 곡이 가장 끌렸던 이유는 하나의 곡에 정말 다양한 분위기와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었는데요. ‘Danger’라는 중의적인 표현도 함께 들어 있어 다양한 해석을 하시면서 들으시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. “단거 단거보다 단거 your love”라는 부분이 처음부터 중독적으로 다가왔는데, 저희의 안무와 함께 듣고 보시면 더욱더 빠져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.

 

우연: 저희의 타이틀 곡 ‘단거(Danger)’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유니크하고 귀여운 제목이라는 생각을 했는데요. 스위트하고 러블리한 모습과 상반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저희 woo!ah!만의 통통 튀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보실 수 있는 곡입니다. 후렴 부분의 신스 소리와 함께 확 반전되는 분위기에 이어서 중독적인 훅이 정말 매력적인 곡입니다. 달콤하게 돌아온 woo!ah!, 많이 기대해주시고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‘단거(Danger)’도 많이 사랑해주세요.

 

소라: 제목부터 친근감이 있고 궁금해지는 ‘단거(Danger)’! 끝까지 매력이 넘치고 더 궁금해지는 노래입니다. 많은 디저트들이 가사에 들어가 있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꼭 따라 부르고 싶어질 거예요~.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.💗

 

루시: 저희 이번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‘단거(Danger)’는 ‘중독적’이라는 단어로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. 저희 woo!ah!를  보시고,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이 빠져드는, 매력이 넘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. 많이 사랑해주세요. 

 

민서: 저희 첫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‘단거(Danger)’,다들 들어보셨나요? 귀엽고 통통 튀는 저희의 비주얼, 달달한 단거와 반대로 강렬하고 힘찬 퍼포먼스와 같이 보면 아주 ‘단거(Danger)’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. 각 멤버의 목소리가 집중되면서 멜로디의 중독성도 있고, 또 woo!ah!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으니 ‘단거(Danger)’ 많이 사랑해주세요.

woo!ah! - ‘Switch Up’

나나: ‘Switch Up’이라는 곡은 전주부터 딱 MZ세대만이 뿜어낼 수 있는 에너지가 느껴지고, 가사 또한 ‘눈치 보지 말고 내가 재미있는 것을 하고 싶다!’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서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. 특히 후렴 부분을 주목해서 들어주시면 더 공감하실 거예요.

 

우연: ‘Switch Up’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너무 신나고,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이번 앨범에 수록되어 너무 기뻐했던 기억이 있어요. 가사도 사이다처럼 시원해서 딱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신나는 곡인 것 같습니다. 전체적으로 파티 분위기가 있어서 신나게 춤추고 싶을 때, 답답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,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. ‘Switch Up’과 함께 힘들고 답답한 상황을 신나고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으로 ‘Switch Up’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.

 

소라: ‘Switch Up’은 가장 개성이 있고 유니크한 수록 곡이라고 생각합니다! 노래방에서 맘껏 소리 지르면서 자유롭게 부르면 더 이 곡의 매력에 빠질 것 같은, 자유롭고 놀고 싶어지는 노래입니다. 제 추천은 노래방! 노래방에서 불러보세요.❤️

 

루시: 저희 수록 곡 ‘Switch Up’은요, 듣기만 해도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이 풀 충전되기 때문에 당장이라도 뛰쳐나와 파티를 하고 싶을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신나고, 행복해지는 곡이라고 생각해요. ‘오늘 좀 신나고 싶다!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!’ 할 때 들어주세요.

 

민서: 이 노래는 듣자마자 너무 신이 났던 노래인데요, ‘신경 쓰지 말고 정말 자유롭게 즐기자.’라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아요. 저희의 에너지가 ‘Switch up’을 듣는 모든 분들께 전해지면 좋겠어요. 힘든 일도 있겠지만 털어버리고 즐겨봅시다.

Rihanna - ‘Take A Bow’

나나: 연습생 때 처음 접했는데, 저에게 위로를 주었던 곡이고 노래 연습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곡인 것 같습니다. 저는 이 곡을 주로 밤에 하늘을 보면서 듣는 편인데, 잔잔한 무드와 잘 어울립니다.

Gabriela Bee - ‘Somebody New’

우연: 처음엔 멜로디가 좋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가사가 솔직하면서 담백한 매력이 있어서 이 곡만의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.

TWICE(트와이스) - ‘OXYGEN’

소라: 이 노래를 들으면 꿈속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기분이 들어, 힘이 나서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.❤️특히 여름이랑 너무 찰떡이어서 올여름에도 많이 들을 예정이에요.🤭

Charlie Puth - One Call Away

루시: 열네 살 때부터 꾸준히 듣고 있는 노래예요. 잔잔한 멜로디와 Charlie Puth 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서 첫 소절을 듣기만 해도 마음이 녹아내립니다.

Lauv - ‘Paris in the Rain’

민서: 요즘 비가 와서 비 관련 노래를 듣다가 계속 듣게 된 노래인데요. 새벽에 들으면 너무 좋더라고요. 낮보다 밤에 혼자 이어폰 끼고 들으면 최고!